넷마블, TGS 2026 출품작 3종 무대 이벤트 라인업 공개

2026년 09월 11일 15시 04분 13초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출품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3종의 무대 이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은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 현장에서 미디어 발표회 및 쇼케이스를 비롯해 코스프레 쇼, 인기 스트리머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TGS 2026에서 최초로 실체 게임 정보를 공개한다. 개막 첫날인 17일(목)에는 넷마블넥서스 김경렬 개발 PD와 넷마블재팬 카와이 마사토 대표가 무대에 올라 미디어 발표회를 열고 게임의 최신 정보를 공개한다. 인기 코스플레이어 모모코, 이오리가 출연하며, 18일(금)부터는 에나코와 미나미 아미가 각각 '오이카츠'와 '사이거 0'로 변신해 팬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코스프레 쇼를 매일 선보인다.

 

이 밖에도 SHAKA, SPYGEA 등 유명 스트리머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시연하는 인플루언서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한편, 이날 일본에서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애니메이션 3기 제작을 발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도 9월 17일(목)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넷마블네오 김광수 PD의 게임 소개에 이어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혼고 카나타가 무대에 오른다. 혼고 카나타는 시연을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세계관과 게임의 매력을 알리고, 팬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9월 20일(일)에는 성진우 역의 성우 반 타이트와 인기 코스플레이어 모모코가 가세해 플레이하고 클리어 타임을 겨루는 '3파전 타임어택 배틀'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에나코와 마나소가 참여하는 코스프레 쇼도 선보인다.

 

'펄인블루'는 9월 17일(목) 개발진과 일본 유명 인사, 미디어가 참석하는 단독 미디어 발표회를 마련한다. 넷마블엔투 정현준 개발 PD와 함께 올리비아 코스플레이어 등이 참가해 게임 소개와 함께 핵심 콘텐츠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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