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HN, 파이널판타지 신작 매출 10% 이상 기여토록 노력

최애의 아이:퍼즐스타 및 어비스디아도 출시 예정
2026년 02월 12일 11시 02분 54초

NHN은 12일 오전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NHN의 4분기 게임 매출은 1,26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 전분기대비 6.7% 증가했다. 이 중 PC 온라인게임이 424억 원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4.6% 감소, 전분기대비 1.7% 증가한 수치다. 추석 효과 반영으로 견조한 매출이 지속되었고, 전년동기 한게임포커클래식 신규 컨텐츠 런칭 영향을 받았다.

 

이어 4분기 모바일 게임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2.3%, 전분기대비 9.3% 증가한 838억 원을 기록했다. 한게임 로얄홀덤 신규 오프라인 대회 효과로 매출 호조를 이어갔고, 컴파스가 일본 인기 IP 페이트/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레이션 호조로 역대 최고 수준의 분기 매출을 기록한 영향, 그리고 요괴워치 푸니푸니는 장송의프리렌, 홀로라이브 콜라보레이션으로 호조를 보였다.

 

2025 연간 게임 매출은 4,789억 원으로 전년대비 4.1% 증가했다. 이외에도 결제 부문 4분기 매출이 3,456억 원, 연간 매출은 1조 2,727억 원을 기록했고 기술 부문의 4분기 매출은 1,391억 원, 연간 매출은 4,609억 원, NHN 링크 등 기타 부문 4분기 매출은 943억 원, 연간 3,84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4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55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0.5%, 전분기대비 99.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87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에 성공, 전분기대비로는 59.2% 증가했다.

 

NHN 4분기 전체 매출은 6,857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5%, 전분기대비 9.6% 증가했고, 2025년 연간 매출은 2조 5,163억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5% 상승했다. 이는 연간 최대 매출이다.

 

 

 

흥행 사업인 게임은 예측이 어려운 시장이기는 하지만, NHN은 올해 출시할 모바일 신작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의 경우 대작인 만큼 내부적으로도 기대를 갖고 있는 타이틀이며, 최소 10% 이상 게임 부문 매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IP 기반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퍼즐스타'와 함께 성공적 출시를 위한 개발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덧붙여 먼저 일본에 출시됐던 '어비스디아'는 한국과 글로벌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에 더해 웹보드 규제 완화의 영향으로 성장하는 부분도 있어 게임 부문에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완회된 영향으로 과거 웹보드 규제 완화와 비슷한 수준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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