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의 신, 업데이트 실시… 루나리움 ‘지중해’ 신규 오픈

2026년 09월 03일 14시 37분 20초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의 글로벌 인기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에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루나리움’ 월드 모드에 신규 지역 ‘지중해’를 오픈했다. 유저들은 아름답고 이국적인 정취를 담은 ‘지중해’를 무대로 색다른 낚시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으며, 루나리움 전체에서 하루 최대 300회까지 낚시가 가능하다.

 

또한, 액세서리 최대 레벨을 기존 2,100에서 2,400까지 확장해 성장의 깊이를 더했다. 2,200 레벨까지는 기존 재료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후 2,400 레벨 구간에서는 레벨업 재료인 ‘진주 결정’과 한계돌파 재료인 ‘블랙 오팔’, ‘칠흑 지느러미’를 활용해 추가 성장할 수 있다. 세 재료 모두 루나리움 ‘아마존’과 이번에 추가된 ‘지중해’ 지역에서 획득 가능하다.

 

배지 분해 시스템도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배지를 별도로 진화시키지 않아도 ‘배지 포인트 분해’를 통해 일정 포인트를 달성하면 다이아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일괄 분해 가능한 배지 수도 최대 120개로 늘렸다. 배지 옵션 등급도 별 색상과 단계로 표시해 보유 옵션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규 대전 이벤트인 ‘제 8해역 이벤트’도 오픈했다. 최대 8명의 유저가 동일한 장비와 조건에서 순수한 낚시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경쟁의 재미를 제공한다.

 

최상위 등급의 신규 진주 ‘자흑 진주’도 새로 추가했다. ‘자흑 진주’는 전용 옵션으로 액세서리 스탯 4종을 제공하며, 전용 재료인 ‘블랙 라벨 성장 티켓’과 ‘오로라 진주’를 통해 육성 가능하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유저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오는 9월 10일 오후 3시까지 ‘각인과 낚시 기술을 완성할 기회!’ 행사를 전개해 1·2차 각인 성공 확률을 높이고 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28일 정오까지는 풍성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돌아온 나인테일과 황금고래!’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 및 복귀 유저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전용 보상도 선사한다.

 

한편, ‘낚시의 신’은 터치 한 번으로 역동적인 입질과 짜릿한 손맛을 만끽할 수 있는 3D 리얼 낚시 게임이다. 2014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8,500만 명 이상의 유저에게 선택받으며, 탄탄한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레포츠 장르를 선도해 오고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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