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 ‘일곱 개의 대죄’와 콜라보레이션 실시

2026년 09월 01일 14시 19분 39초

IGG(아이지지)는 자사의 실시간 전략 생존 모바일 게임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의 콜라보레이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는 위기에 처한 왕국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기사단 ‘일곱 개의 대죄’를 찾아 나선 엘리자베스 공주와 기사단 단장 멜리오다스가 동료들을 모으며 펼치는 여정을 그린 판타지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서사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콜라보 이벤트 ‘일곱 개의 대죄의 여정’에서는 ‘요정왕의 숲’, ‘기사단의 시련’, ‘광분의 실험’, ‘계금의 저주’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기사단과 함께 전투를 즐기고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요정왕의 숲’에서는 마법 수정구를 사용해 7개의 출구 중 도착한 곳에 따라 각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출구 도착 시 누적되는 영기와 서프라이즈 링에 닿을 때마다 증가하는 진행도에 따라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이용자는 매일 1회 무료로 제공되는 마법 수정구를 사용해 ‘요정왕의 숲’에서 ‘에스카노르’ 행군 스킨과 ‘케르눈노스의 뿔피리’ 대피소 장식물, ‘멜리오다스’ 네임카드, ‘일곱 개의 대죄’ 채팅 프레임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사단의 시련’에서는 일일 임무를 완료해 레벨을 높이면 ‘돼지의 모자 주점’ 보라색 대피소 스킨과 ‘버섯 요정’ 프로필 프레임, 채팅 이모티콘 등이 지급되며, 빙고 방식의 ‘광분의 실험’에서 행 또는 열을 완성하면 ‘치킨 마탕고’ 대피소 장식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아울러 ‘계금의 저주’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정해진 시간 안에 맵 상의 좀비를 제거하면 일정 확률로 갈란이 등장하며, 갈란 처치 시 여러 가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사의 증명’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갈란의 레벨에 따라 토벌 진행도가 누적되며, 누적 진행도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전 서버 이용자에게 푸짐한 보상이 지급된다.

 

‘행운의 주사위 대모험’에서는 멜리오다스와 함께 행운의 주사위를 굴려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완주할 때마다 획득하는 점수를 모으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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