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신작이 몰려온다

서브컬처 게임 시장, 대작들로 '치열한 한 해' 예고

2026년에는 서브컬처 게임시장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수의 흥행작들을 배출한 서브컬처 게임사들이 연달아 대형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김민석 국무총리, 게임사 현장 방문

게임은 '문화' vs '중독물질'...청와대와 복지부의 엇박자

게임산업에 대한 청와대와 복지부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청와대에서는 게임에 대해 '문화'라고 강조하고 있는 반면, 복지부는 여전히 '중독물질'로 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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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유저 중심 운영'으로 실적도 날았다

지난해 20만원대에 머물러왔던 엔씨의 주가가 신년들어 상승세를 탔다. '아이온2'에서 보여준 유저 중심 운영으로 이뤄낸 성과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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