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M, 신규 캐릭터 '수호의 에셀라' 출시 팀 무적 등 방어 특화 스킬 보유

2025년 02월 17일 10시 51분 32초

한빛소프트에서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강력한 성능의 신규 캐릭터인 '수호의 에셀라'를 출시했다고 2025년 2월17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따르면 '수호의 에셀라'는 방어에 특화된 버퍼 겸 힐러 캐릭터로서 ▲팀 전체 즉시 힐 ▲팀 전체 무적 ▲방어력 및 이동속도 증가 ▲1인 부활 후 도트 힐 등의 스킬을 갖췄다.

 

수호의 에셀라는 카토빅 설원 지역 진출 후 스카우트 메뉴에서 설득을 통해 데려오거나, 페소를 사용해 즉시 고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유저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 카토빅 설원 필드의 아이템 드랍 확률을 상향 조정했다. 신화 아이템 제작재료를 비롯한 고급 아이템들을 기존보다 수월하게 획득할 수 있게 됐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아울러 2025년 2월13일 정기점검 후부터 2월27일 정기점검 전까지 발렌타인데이 출석 이벤트를 통해 일반 코스튬 티켓과 스페셜 코스튬 티켓, 반짇고리 등을 지급한다.

 

이밖에 신규 코스튬 추가 등 게임 콘텐츠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 공식 커뮤니티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가 PC 온라인 원작의 감성을 계승해 자체 개발했다. 원작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수집한 캐릭터 3명을 배치하여 전투하는 3MCC,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스탠스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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