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말의 해, 국내 게임업계도 대형 신작으로 달린다

다양한 플랫폼과 다양한 장르의 신작
2026년 01월 02일 16시 50분 14초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말의 해'인만큼, 국내 게임업계도 '달릴' 채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다양한 플랫폼, 다양한 장르의 신작이 쏟아져나올 예정이다.

 

가장 먼저 주목할 만한 작품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다.

 

1월 28일 출시를 예고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PS5/PC/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넷마블의 콘솔 플랫폼 진출을 본격화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원작 IP의 본고장인 일본에서도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지난 도쿄 게임쇼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접한 일본 현지 관람객들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높은 재현도와 스토리, 액션성 등 전반적인 콘텐츠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글로벌 CBT와 지스타에서도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 본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오픈월드로 광대하게 구현된 세계를 배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