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어디까지 이어질까

‘인생 2회차’ 플레이오프 패자전 시작

굵직했던 이변이 또 다시 터졌다. ‘당연히’ 이길 것으로 기대했던 T1이 패배했다.

상위조 우승은 ‘농심 레드포스’

‘마스터스 산티아고’의 티켓은 농심과 T1, PRX에게로

15일 진행된 ‘2026 VCT 퍼시픽 킥오프’ 하위조 결승을 끝으로 ‘마스터스 산티아고’로 향하는 세 팀이 확정됐다.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 분석

어제는 젠지, 오늘은 T1의 무난한 승리?

예상대로 젠지가 승리했다. 특별할 것 없는 당연한 결과다. 이로서 젠지는 승자조 결승에 가장 먼저 진출했다. 참고로 승자조 결승에서 승리한 팀은 결승 행이 확정되며, FST 시드권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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