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키우기, 사전예약 50만 명 돌파

2026년 08월 19일 14시 18분 23초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체 개발 중인 무협 방치형 RPG(역할수행게임)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귀혼키우기’는 지난 11일부터 엠게임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사전예약 시작 후 9일 만이다.

 

원작 ‘귀혼’을 경험한 이용자층의 관심과 시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의 특성이 맞물리며 초반부터 사전예약 참여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귀혼’ IP(지식재산권)는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원작 온라인게임을 시작으로, 2024년 11월 출시한 ‘귀혼M’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확장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

 

‘귀혼키우기’는 온라인 PC게임 ‘귀혼’ IP(지식재산권)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이다. 원작의 직업과 무공, 지역, 몬스터 등 주요 요소를 그대로 계승하면서, 필드 탐험 중심이던 기존 구조는 스테이지 기반의 방치형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스토리는 믿었던 제자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전설의 무인 ‘태화노군’이 기억과 무공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다룬다. 주인공이 잃어버린 힘을 회복해 가는 서사가 캐릭터 성장 요소와 유기적으로 결합돼 원작 특유의 감성과 방치형 RPG의 간편한 플레이를 함께 제공한다.

 

‘귀혼키우기’ 총괄 이재창 이사는 “사전예약에 참여해 주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다려 주신 분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귀혼’ IP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초반 성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홍수정과 금전, 동료 소환권, 장비 강화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귀혼키우기’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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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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